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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64대 전라북도4-H연합회 이지훈 회장 당선

청년농업인 소득증대 및  위상강화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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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대 전라북도4-H연합회 이지훈 회장/사진제공=전라북도농업기술원

제64대 전라북도4-H연합회장에 익산시연합회 이지훈 회장이 당선됐다.

전라북도4-H연합회는 2023년 전라북도4-H연합회 연말총회를 통해 2024년 연합회를 이끌 새로운 임원진 구성 선거를 실시해 신임 회장으로 이지훈 후보가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신임 이 회장은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해 익산시연합회 부회장과 회장, 도연합회 기획운영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그는 청년농업인으로써 벼, 콩, 한우, 조사료 생산 등 지역사회의 핵심 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등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지훈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청년농업인을 위한 활발한 4-H연합회 활동과 교육을 통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청년농업인 위상강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회장으로는 이강훈(완주)∙안효성 회원(남원), 감사에는 권의리(익산)∙이민수 회원(정읍)이 연합회를 이끌 새로운 임원으로 선출됐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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