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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년 동안 전북 지켜온 쌍발통 협치 이어야"…삭발하고 다시 함거 오른 정운천 후보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이 전주을 총선 출마를 위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정 후보는 삭발한 뒤,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13년 만에 함거에 올랐다.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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