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대 김혜진 박사과정생, 한국음향학회서 ‘우수발표상’

모빌리티 실내 소음 예측·제어 AI 모델 활용 연구 우수성 인정

image
김혜진 박사과정생

전북대 김혜진 박사과정생이  ‘2024년 한국음향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제39회 수중음향학 학술발표회’에서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김혜진 박사과정생은 최근 전남 여수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다양한 시계열 길이에 따른 시계열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실내 소음 예측 및 제어 모델 개발’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대학원생은 그 동안 모빌리티의 실내 소음 예측과 소음 제어 모델 개발 연구에 나서왔다. 특히 시계열 AI 모델을 활용한 연구로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혜진 박사과정생은 “연구 수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조해성 교수와 공동 저자 교수, 책임 연구원께 감사하다”며 “항상 열정을 갖고 학문 발전을 위해 더 좋은 연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