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협 김제시지부, 농촌왕진버스 운영

image
농협 김제시지부 제공

농협김제시지부(지부장 조원석)는 17일 전북농협, 김제시, 공덕농협과 함께 공덕 두루누리 활력센터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 검안과 돋보기 지원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지방자치단체·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날 왕진버스는 공덕면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원광대학교 전주한방병원 의료진 20명이 무료 검진과 한방치료, 한약재 처방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오바이오에서 구강검진과 교육을, 다비치 수송점에서 검안·돋보기를 지원했다.

또한,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공예 프로그램 및 예술공연, 음식나눔 등을 함께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제=강현규 기자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보증금 못 받았다”⋯빌라 관계인 사기 혐의 고소장 접수

만평[전북만평-정윤성] x싸놓고 떠나가는..민선8기 군산시의회?

정치일반현대차 9조원 투자 후속 지원…'새만금 대혁신 TF’ 가동

오피니언‘노란봉투법’이 묻는 것

오피니언[사설] 지방의회 의원도 대폭 물갈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