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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만평/
32만명 개인정보 유출…전북대 "현재 금전 피해 신고 없어"
지난달 교육부 정보보호수준 진단 '우수' 등급 받고도 해킹...진단 적절했나 논란
하루 3차례 걸쳐 오아시스 해킹공격... 36시간 만에 인지…
‘전북대 개인정보 유출’ 여파…민원 1077건 접수
전북대 경제적 가치 연 ‘6조3000억원’…FC바이에른 뮌헨 구단과 동급
전북대,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력 국립대 최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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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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