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만평-정윤성] '뮌헨구단 동급' 전북대,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후속조치...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32만명 개인정보 유출…전북대 "현재 금전 피해 신고 없어"

지난달 교육부 정보보호수준 진단 '우수' 등급 받고도 해킹...진단 적절했나 논란

하루 3차례 걸쳐 오아시스 해킹공격... 36시간 만에 인지…

‘전북대 개인정보 유출’ 여파…민원 1077건 접수

전북대 경제적 가치 연 ‘6조3000억원’…FC바이에른 뮌헨 구단과 동급

전북대,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력 국립대 최초 분석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시 용지면 현업축사 매입사업 ‘속도’…새만금 수질 개선 ‘파란불’

정치일반또 광주·전남?…이번엔 농식품부 이전 놓고 ‘충돌’우려된다

익산익산경찰, 로맨스스캠 예방 은행원 감사장 수여

익산‘숏폼 중심’ 제11기 익산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출범

법원·검찰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