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내 친구들-서보근 부안 하서초 2학년

image
서보근 부안 하서초 2학년

나랑 민석이랑 시온이는

모두 아홉 살

원숭이띠

 

신나게 나무를 타다

바나나를 먹지

진짜 원숭이처럼

 

△ 저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걸 좋아해요. 아홉 살, 원숭이띠 보근이도 그런가 봐요. 그런데 어떻게 이처럼 신나는 놀이를 알아냈을까요? 시를 읽는 동안 까르르 웃음소리가 들리고, 나무에 올라가 가슴을 힘껏 내밀어 보는 보근이 모습도 그려져요. 어쩌죠? 저도 그 틈에 끼어서 같이 놀고 싶어져요./장은영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제[속보] 민주,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박지원 최고 공천

법원·검찰공수처, '뇌물 수수 혐의' 현직 부장판사 불구속 기소

군산군산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지역경제 활력소 ‘톡톡’

정읍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

교육일반전북 퇴직 교원 333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