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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북대리점 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연탄 3500장 전달

전북일보·㈔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전주지부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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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전주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동참한 현대모비스 전북대리점 협의회 관계자들이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왼쪽 네 번째)·윤석정 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북일보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전주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지역 내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현대모비스 전북대리점 협의회(회장 정원식)는 4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연탄 3500장(3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북일보 회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윤석정 사장과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전주지부 박준홍·김효춘 운영위원, 현대모비스 대리점 협의회 정원식 회장과 채수영 전북사업소장, 안익섭 운영팀장, 박현군 전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원식 회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서 소외받는 취약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정 사장도 “따뜻한 마음을 상징하는 연탄을 취약계층 이웃과 나눌 수 있게 매년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연탄을 잘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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