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2026 전북일보] 유익한 뉴스 다양화, 디지털 혁신 가속화

● 2026년 전북일보는

Second alt text
전북일보 사옥

2026년 새해 창간 76주년을 맞는 전북일보는 독자 여러분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뉴스를 지면과 디지털 등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지방선거 유권자 중심 공정보도

전북일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독자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을 돕겠습니다. 후보자를 동등한 기준으로 보도하며 선거보도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지키겠습니다. 후보 선택의 올바른 판단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별 쟁점이나 현안 등 정책과 공약 중심으로 보도하겠습니다.

△전북의 희망찬 삶 담은 연중기획 

전북일보는 올해 다양한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청년 유출과 동시에 진행되는 중년 귀환의 흐름을 기록하는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시장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인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과거 돌봄 안전망이었던 가족제도의 해체의 대안을 모색하는 ‘가족의 재발견’, 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하는 한지를 조명하는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등을 연중기획으로 마련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 강화 역점

전북일보는 새해에도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튜브·소셜미디어 기반 영상뉴스 제작에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자체 영상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로컬 콘텐츠 생산을 통해 전북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청 아니라 시민청?…전주시장직 인수위, ‘시민청’ 설립 속도

문화일반껍데기만 채운 전북문학예술인회관…전문성 잃고 부실 개관 우려

진안전국 유산양 농가의 꿈 한발 먼저 실현한 진안 부귀면 ‘산양유카페’ 조성현 대표

전주기부금 2250만 원의 기적⋯전주 청년 고립 탈출기

보건·의료‘탈모 건강보험 적용’···탈모 청년들 “탁상공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