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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연휴 포근, 편안한 귀경길 될 듯

올 설연휴 기간은 예년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편안한 귀경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전주기상대는 “설연휴 기간인 23일부터 25일까지 도내지역은 구름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귀경행렬이 시작되는 21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22일에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맑은 후 조금 흐리겠다. 또한 23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흐린후 개겠으며 24일과 25일은 구름 조금끼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설 연휴기간동안의 기온은 22일이 최저 영하 1도, 최고 6도이며 23일은 0도∼4도, 24일은 영하3도∼4도, 25일은 영하 3도∼5도로 예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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