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업이 어려워져서 구직자들이 면접장에서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다는 설문조사가 있었다. 잡코리아에서 조사한 바로는 구직자 10명 무려 8명이 면접장에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이 했던 거짓말로는 '입사지원 동기'로 밝혀졌다. 남녀에 따라 거짓말 유형이 달랐는데 남자의 경우 '전 직장 연봉'이 가장 많았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이성 친구 유무에 대해 거짓말을 했었다'라고 답을 했다. 그렇다면 면접장에서 거짓말을 할 경우 면접관은 모를 것인가? 내 자신도 많은 면접을 접해왔다. 면접 시 구직자의 말을 백퍼센트 신뢰를 하지는 않는다. 제일 중요한 것은 증빙이 가능 한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서만 신뢰를 한다는 것이다. 면접 시 허위·과장된 내용을 사실인양 답하여 기업에 채용될 경우 채용 후 서류나 업무를 통해 사실이 밝혀질 경우 채용은 취소될 수 있다. 구직자들은 당장의 취업을 위한 근시안적 구직활동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위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직무 중심의 구질활동을 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 (주)잡코리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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