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요란한 ‘금비(金雨)’

전국적으로 이어진 건조특보가 17일 전국에 내리는 비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

17일 서쪽지역부터 비가 시작된 비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오후(18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18일 한때 전북 북부내륙(전주, 무주, 익산, 진안, 완주)에는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다.

17일 낮 동안(09~15시)에는 남부내륙(정읍, 순창, 남원, 임실)을 중심으로 시간당 1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비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또한 서해안과 내륙에는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동부내륙의 높은 산지(무주)를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이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17일 새벽부터 18일 새벽까지 전라북도에는 5~30mm의 비가 내리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로드무비로 풀어낸 성장과 관계⋯‘리틀 라이프’

사회일반도내 산재 사망 사고 38.7% 추락사

국회·정당“민생·개혁 과제 완수할 것”…한병도, 민주당 최초 원내대표 연임

선거[이슈] 지방자치 출범이후 첫 무소속 도지사 도전 김관영 지사, 당선 가능성은?

정치일반전북 서해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