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읍 창고서 불…인명 피해 없어

image
전북소방본부.

25일 오후 6시 20분께 정읍시 북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동 193㎡가 전소되고 사무실 집기비품, 태양광 패널 50kw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창고 내부의 적재물이 타면서 연기가 심하게 발생해 이날 오후 6시 40분께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가 발송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