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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서 레미콘 차량 전복…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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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지난 27일 오전 9시 41분께 진안군 안천면의 한 농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경사로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 운전자 A씨(70대)가 가슴과 골반 등을 다쳐 닥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차량 후진 중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라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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