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어청도항서 60대 선장 바다에 빠져 숨져

image
군산해양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군산 어청도항에서 예인선 선장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군산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항 내에서 예인선 선장으로 일하고 있는 A씨(60대)가 바다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은 정박 중이던 배와 암벽 사이에 빠져있던 A씨를 구조, 인근 주민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진행했으나 A씨는 숨졌다.

군산해경은 목격자 및 인근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