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의 한 야산에서 나물을 캐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진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께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천반산에서 함께 나물을 캐던 동행자로부터 “일행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수색에 나서 같은 날 오후 5시 10분께 현장에서 A씨(70대)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실족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본선 닻 올린 이원택…‘대납 의혹·허위 해명’ 수사·시민사회 반발
익산임진왜란 의병장 이보 기리는 익산 은천사 춘계대제 봉행
완주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3자 연대 최대 변수
정읍장기철, 결선 진출 이학수 현 정읍시장 지지 선언
사건·사고‘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의원 추가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