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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포항 고속도로 터널 입구에서 1명이 사망하는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진안군 진안읍 새만금-포항 고속도로 하행선 익산 방향 39km 지점 진안1터널 입구에서 SUV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50대·여)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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