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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 철수설 본사가 해명해야"올란도 생산 중단·라인 폐쇄 방침에 불안감 가중 / 헛소문일 땐 판매 손실, 사실일 땐 지역경제 타격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7.07.10  / 최종수정 : 2017.07.10  21:17:27
   
▲ 한국GM 군산공장.

확인되지 않은 한국GM 군산공장 철수설이 떠돌면서 지역내 불안감이 확산되고, 생산 차량의 판매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어 GM 본사가 나서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다. 말 그대로 소문일 경우 오히려 한국GM의 마케팅이나 판매 및 경영에 큰 손실을 끼칠 수 있으며, 소문이 사실로 진행될 경우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군산공장의 일부 생산라인이 오는 연말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향후 공장 운영에 대한 로드맵이 제시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한국GM에 따르면 군산공장 주력품목인 올란도(J309) 차량의 생산이 연말에 중단되고 내년부터는 올뉴 크루즈 차량만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올란도는 한때 한국GM 쉐보레 브랜드의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차종이었지만 지난 2013년 12월 이후 쉐보레 브랜드의 유럽 철수가 결정되면서 군산공장의 연간 생산대수도 크게 축소돼 현재 월 600~700대 선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지난 2월 군산공장에서 생산된 올란도는 507대였으며, 4월 1049대로 증가했다가 6월 678대로 다시 감소했다.

오는 12월 말 예정대로 올란도 차량의 생산이 중단되면 생산라인 인력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협력업체의 부품 공급 및 일감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월 군산공장이 야심차게 출시한 올뉴 크루즈 역시 지난 1월 1170여대 생산을 시작으로 3월 4100여대로 크게 증가했지만 6월 현재 1600여대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군산공장에 종사하는 근로자 및 일부 협력업체 관계자들은 “현재 군산공장의 생산대수를 따져볼 때 철수설이 사실로 이어질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동조합마저 파업을 결의해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북도는 한국GM 철수설에 대해 “확인결과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소문 확산을 경계하고 있다.

잘못된 소문 확산이 오히려 군산공장의 판매 부진을 불러와 생산라인 축소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소극적 대응이 오히려 화를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GM 본사나 한국GM이 철수설 소문에 대한 공식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종사자들 및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 협력업체 관계자는 “철수설에 대한 걱정과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심정이 반반”이라며 “한국GM이 전면에 나서 확실한 입장을 밝혀줘야 우려가 가라앉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전북도 관계자는 “지난달 한국GM 부사장이 전북을 방문했을 때 철수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으며, 최근에도 군산공장에 수차례 확인해본 결과 ‘사실무근’이란 말을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12월 말 생산 종료가 예정된 올란도 차량의 생산 기일 연기 요청과 동시에 GM의 철수설과 관련한 공식발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GM 관계자는 “현재 내수나 해외 판매가 줄고 사장 사임이나 GM의 경영재편, 노사협상 등의 요인이 맞물리다 보니 경영과 관련해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철수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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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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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장
바보, 멍 때리는 사람들아..그렇게 무식하냐
수차례 답변 햇고, 느그들 기사쓴것에 그런것 아니라고
지가 써놓고 뭔글을 썻는지 읽었는지도 모르냐.
한심한것

(2017-07-11 17:47:05)
음....
댓글이 기사의 논조에 비해 너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 저 기사에서 경영에 악영향을 줄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논증조차 못하면서. 빼애액 거리니까 진짜 더 의심간다. 그냥 공식적으로 이전 없다고 하면 되는 것을... 의심할 만한 합리적 증거도 나름있고
(2017-07-11 17:28:10)
시민
오늘부터 내 주변은 미친 신문 보지 말라고 홍보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부터 미친 신문사 내컴퓨터즐겨찾기에서 삭제합니다.
미친.~~~
사장이 허리 굽혀 사죄하라
편집국장, 이강모기자 미친 회사에서 미치게 노세요.빠이빠이

(2017-07-11 15:18:40)
희한한 사람들
희한하게 댓글들이 꼭 누군가 사주 받고 움직이는 것처럼 한결같네요. 진짜 지엠이 철수하면 근로자들 다 실직하고 협력업체들 문 닫을텐데. 그걸 사전에 막기 위해 지엠에 공식 입장을 밝히라는 기사같은데 왜들 그리 흥분하시고 난리인지. 오히려 댓글쓰는 사람들이 더 의심스럽네요.
(2017-07-11 15:16:20)
아하하
아하하~역시,,광고가 답이엇네요
한국지엠은 광고를 안내서 이런글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한심하네요.
초등학생수준도 안되는 한국지엠직원들,
그러게 진작 광고도 좀 내시지..사회생활을 잘 못하시네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광고냈다고 잘 봐주고 안냈다고 안봐주고 그런세상입니까?
생각하는거 하고는..

(2017-07-11 15:10:07)
미친놈들
역시 전북민들 한심하다.
소낙비가 와서 다들 헷가닥.
한국지엠은 전부경제에 30% 군산경제65%찾이
이런기업에대고 한심한 전북일보 따위가 논한다.
전북일보 광고 먹고사는데 전북도청, 군산시청 공개하라.
시의회 쓸데 없는 짖 하지말고 광고내용 공개하라

(2017-07-11 15:01:31)
일들좀해
지엠 직원분들 역시 일이 없군요..
오늘의 일당은 컴퓨터 앞에서 댓글 작성하면 되는건가요?
엄청 편안하게 하시네요..
지엠사장님,,사장님이 직원들에게 시킨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볼때에는
이런 기사 하나에 이런데,,어떻게 큰일을 맡기고 일 시키는지요..
일거리 없으면 그냥 퇴근시키세요,,시간낭비,,돈낭비 하지 마시고요,,ㅋ

(2017-07-11 15:00:31)
과연헛소문일까?ㅋ
헛소문이길 바라지만 이게 과연 헛 소문일까?의심스럽다..지금상황만 봐도..
지엠관계자들 일 안하고 댓글만 쓰고 있는것 보니,,역시 일거리가 없는게 확실 한 것 같네요..
자동차 생산을 어떻게 하면 늘릴까,,고민하고 있어야 할것 같은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2017-07-11 14:52:58)
이상한사람들
병1신같이 또 신문도 못내게 하고 또 조선소처럼 당할래????
이슈를 만들어서 못나가게 막아야 할꺼 아냐???
못나가야 니들도 살꺼아냐???
이 기사에 개거품 무는 늬들 행위가 삼자 입장에서 볼땐 훨씬더 의심스럽다야...

(2017-07-11 14:17:17)
이상한 사람들....
지엠군산 관계자들....??그럼 니들 의견한번 묻자???
니들 단 한번도 최근에 군산공장 철수한단 얘기 못들어 봤냐???
난 지엠이랑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인데도 한 열번은 다 다른사람들한테 들어본것 같다
위에 보면 신형크루즈가 월 1600대 나간다고 하는데 이게 정상이냐???
니들 관계자들이 보기에 저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기자 옹호할 생각 전혀 없는데 니들이 지엠 사장이라면 철수 고려 안해보겠냐?

(2017-07-11 14:13:21)
나보다 못한 2
헛소문일 땐 판매 손실, 사실일 땐 지역경제 타격
: 헛소문으로 판매 안되면 대당 2천만원 잡고 1천대만 잡아도 200억인데 우석빌딩 팔아서 줄건지?
그동안 군산 지역경기 황폐화 된것은 또 어떻게 갚을건지?

(2017-07-11 14:10:53)
나보다 못한 1
GM 군산 철수설 본사가 해명해야
: 전북도 관계자는 “지난달 한국GM 부사장이 전북을 방문했을 때 철수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으며, 최근에도 군산공장에 수차례 확인해본 결과 ‘사실무근’이란 말을 들었다”고 강조했다 고 자기가 썼고,
이것도 못 미더우면 이강모기자를 디트로이트 보내서 확인하고 오라고 해라.

(2017-07-11 14:09:01)
무궁화
정말 문제가 많네요!!! 지역에서 나름데로 정론을 이끌어간다고 자부하는 전북일보가 지역경제에 나름 일조하고 있는 한국지엠 판매량에 커다란 손실을 주고 있으니, 기사로 인한 판매저조를 산출하여
배상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 가사를 보고 차량을 구매할려고 하던 고객들이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공장이 철수한다고 하는데, 차를 사겠습니까? 지역내에서 차가 한대라도 더 팔려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것 아닙니까?

(2017-07-11 14:03:16)
의문
연일 이어지는 한국지엠에 대한 기사는 이해가 되질않는다. 이런 기사로인해 입게되는 피해는 생각하셨는지, 이런 기사들이 기업에 아무런 도움도 않될 뿐더러 오히려 불안만 야기 시킨다는걸 모르는지 묻고싶네요.
(2017-07-11 14:00:16)
해바라기
아직도 이 기사가 삭제되지 않았네요? 전북일보는 기사를 삭제하고 정중히 사과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1면에 버젓이 올린 기자나, 그걸 승인해준 편집국장 등 전북일보 관계자는
마땅히 기사를 삭제하고 사과 바랍니다.

(2017-07-11 13:54:07)
GM군산 관계자
한국GM 군산 관계자분들은 뭐하시나? 이런 기사 하나 못내리고..그러니 맨날 흉기 따라지지..그 회사엔 홍보부도 없나??한심한 GM
(2017-07-11 13:53:00)
헛소문
헛소문이면 판매손실? 그 판매손실이 가져올 여파는 생각 않해봤냐? 좀 무뇌인같은 기사는..전북일보 안타깝네~
(2017-07-11 13:50:42)
전북일보 폐쇄 하자
전북일보 각성하라
지역경제 말아먹는 전북일보 즉시 폐쇄하라.
군산공장 노동조합 조합원 즉시 항의가서 전북일보 사장 몰아내자

(2017-07-11 13:49:41)
전북경제
전북경제가 걱정 된다는 이강모기자님..진정 걱정되는게 무엇인데 이런 기사를 올리시는지..하루에 한번은 경제기사를 올리는것 같은데..월급값은 하느라 애쓰십니다..
(2017-07-11 13:48:10)
지지지
헛소문이면 전북일보는 우석빌딩 팔아서 손해배상 할 자신있냐?
아니면 현대에서 돈 받아 쳐먹었냐?

지가 전북도 관계자는 “지난달 한국GM 부사장이 전북을 방문했을 때 철수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으며, 최근에도 군산공장에 수차례 확인해본 결과 ‘사실무근’이란 말을 들었다”고 강조했다 고 써 놓고는 뭘 원하는거여

(2017-07-11 13:37:03)
오로지 한국지엠
이기자님의 아래 댓글 평이 더욱 가관입니다
가시돋힌 수많은 댓글을 보고도 즐기시는 듯한 스탠스~
단지 언론에서 지적만하면 마치 수수께끼가 다 풀릴수 있다는 건지
참으로 순진한 발상에 어이 상실~

지금 우리사회에 툭 뱉는 말 참~ 유행이지요
하지만 그 뒤 책임지는 건 없고,

이번 전북일보의 섣부른 기사로 인해
한국지엠과 관련 종사자들이 받게되는
유무형상의 고충과 손실에
얼마나 책임을 다하시려는지~

(2017-07-11 13:27:03)
철수
이강모 기자님! 한국지엠 직원으로써 해명합니다
당신 무서워서 군산공장 철수 합니다. 됐습니까? 나머지는 당신이 책임지쇼

(2017-07-11 13:26:29)
전북일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도 모르냐?
이걸 1면에 실으라고 하는 전북일보 편집국장도 알만하다
어떻게 하면 지역경제를 살릴까를 생각해야지, 지금도 안좋은데 어찌 되든 말든 하는것이
전북일보 생각인가 보네

(2017-07-11 13:23:31)
염병
도청까지 부사장이 와서 해명했다고 지가 써 놓고 뭔 소리를 하는거여 그렇게 잘났으면 이기자가 GM본사로 편지를 써라 ㅇ와서 무릎꿇고 빌어라고
(2017-07-11 13:18:52)
기자사랑
잘 생각해 봅시다
민간 기업의 운영에 감 나와라 떡 나와라 하는게
과연 책임이있는 언론의 책무이고 도리입니까

기업이 사회의 규정과 법을 위반한 것도 아닌데
언론이 나서 기업을 다그치고 욱박지르도록 선동하는 것이
과연 공익을 위한 행위 인지를 ~

제가 기자라면 기사의 논조는
어떻게 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의 애로가 무엇인지
무엇을 도와줘야 잘 될 것인가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낙후된 전북을 위해서 ~

(2017-07-11 12:03:41)
서천에서
서천에 공단 만들었습니다.
못 된 사람들과 한심한 기자들과 논쟁하지 마시고
서천에 투자하고 오세요
원래, 특히 군산은 기자들이나 사람들이 무조건 물어서
아프게합니다

(2017-07-11 11:07:00)
이상한 사람들...
뭐야 댓글이 다 공장 조합원 들인거야??????????????
제발 분규 그만하고 그럴시간에 철수 안하게 일이나 하셔
기사 좋구만 왜이래???

(2017-07-11 10:47:36)
군산사랑님
사람들 이렇게 열폭하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사실상 군산공장 철수설이 몇차례 나온 상황에서 사측에 좀더 뚜렷한 입장표명을 요구하는게
신문기자로서 당연한 도리 아닌가요???
조금 더 지켜보시죠???
이러한 관심조차 우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현대중공업처럼 또 우리 군산의 기업이 하루아침에 사라질수 있지 않겠습니까?
더욱 관심가지고 지엠철수를 막아야 할 때입니다

(2017-07-11 10:40:47)
댓글좀봐
지엠한국철수...시간문제다

(2017-07-11 10:37:05)
군산공장 조합원
정말 화납니다.
전북일보 보지맙시다.
이강모기자 뜬 구름 잡는기자 내리고, 사과할때까지 전북일보에가서 항의합시다.
열받는다.

(2017-07-11 09:59:16)
도민
먼저 어제기사, 오늘기사, 그리고 인터넷등에서 많은 기사를 읽었습니다.
근데, 어는 기사 중에도 사실관련 기사는 없네요. 뜬구름 잡는 글을 전북일보에서 우려 먹으로고 몇차례
1면에 올린 것 이 한심하다는거죠. 또한 지성인답게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그 유를 쓰세요.(알궐리)
정말 한국지엠군산공장이 폐쇄,철수한다고 했는지. 그리고 챙피하게 철수설이 모락모락난다고 이게 무슨
감자찌다 김 빠지는 소릴 하시나요. 한심한

(2017-07-11 09:44:18)
나야나
현대중공업도보면 우선 방치하다가 폐쇄된것 같은데 이런 기사라도 먼저나가면 기업에서 1차로 조치를 취하고 정 안될경우 국가에서 힘을써줄 수 있는 방법또한 아니겠습니까?
군산경제.전북경제.국가 발전을위해 전북시민들도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런기사글이 먼저 나올때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질타를 하시기전에 왜 이런글이 나왔나도한번 생각해보는 지성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7-07-11 09:29:36)
나야나
구독자로서 이렇게 관심이 많은기사글은 오랫만에 보는듯 하네요~궁금해서 저도
지엠에 다니는 지인들에게 물어봤어요~우선 지엠에 다니는 제친구 남편은 오래전부터 회사경영이 어려운줄알고 투잡을 뛰고있다고 해요~그리고 다른분은 차량생산이 진짜 없다하면서 놀고먹기식으로 출퇴근한다하네요~그정도로 일감이 없다고 해요~우선 현실이 저렇다하니 빠른 회복을 할수있도록 정부에서 힘을써줬으면하네요

(2017-07-11 09:26:04)
안타까워서
저는 교단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댓글쓰신분들 마음도 이해하고, 전북일보도 알권리라는 명분도 조금은 이해하는것같은데 웬지 기분이 그러네요. 이기자님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어재오늘 산문 봣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닌 듯 싶습니다.
우선 선동성 기사는 문제가 있듯합니다. 그리고 아니라는데 왜 자꾸 하는 저의부터 밝히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2017-07-11 09:14:04)
마굿간 주인
이강모입니다. 귀가 근질근질하네요~~.
다들 지역을 걱정하고 기업을 사랑하는 마음 뜨겁게 느껴지네요.
때론 방관이 최선만은 아닌듯 합니다. 소읽고 외양간 고치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이쁘게들 봐주세요~~
(2017-07-11 07:45:45)
============================================================================================
전북일보가 외양간 ?
이강모기자님이 우엉~~~~~?

(2017-07-11 09:02:53)
고군산
이상하네요. 댓글 쓰신분들 논조들이. 이 신문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지엠 본사가 나서 철수설에 대해 공식발표를 하면 모든 논란이 사라질 것 같은데요. 차라리 지엠 본사에 공식발표를 요구하는 것은 어떨까요?
(2017-07-11 09:02:24)
군산공장 1-1
전북일보 편집국장님께
제발 정신차리시고 지역발전에 관심을가져주세요
시민의 알 권리가 무었이죠
- 횡설수설 기사인가요
시민들에게 알권리와 방향제시도 해야죠
- 그져 철새들 날아가는데서 새똥 떨어진것 한대가지고 바위덩어리 떨어진 것 처럼해서 시민들에게
혼란주지마세요

(2017-07-11 08:54:47)
군산공장
전북일보 편집실 전화(063-250-5500)전북일보 신문 상단에 대표전화 나와 있네요
편집국장 전화번호 찿아서 올릴께요
이강모 기자 이메일과 연락처도 올릴께요
정말 이건 아닙니다.
전북일보 난 안볼껍니다.

(2017-07-11 08:49:36)
전북일보 냐
충청일보, 경상일보, 경인일보에서도 이렇게는 안쓰것다.
한국지엠에서 설명을 충분하게 했다고 들었는데, 제지인이 한국지엠 간부인데, 언론때문에 기업하기
어렵다고 하데요. 왜 그러는 건 데요 기사가 없으면, 좋은 문화 소개하고, 지역민 잘될 수 있는 기획기사
쓰시고 해요. 이기자님 같으면 전북지역으로 기업들이 오겠어요
아래 글쓴님 참잘 지적했네요. 전북일보,&우석재단 임직원들 한국지엠차 몇대 타시는지 밝히세요

(2017-07-11 08:45:17)
세탁소
이강모기자가 누군인지 ? 아는분 계시면 연락처랑 올려주세요
현재조선이 떠나면서 일감은 1/3로 줄었는데....자꾸이런 확정되지 아는 기사을 더이상 쓰지마세요
또다시이런 기사들이 올라오면 우리 소상공인들이 모두 나서 전북일보 항의 갑시다
글고 이기자 면담갑시다.. 기사하나에 생계가 달린 사람들이 있어요

(2017-07-11 08:39:06)
또라이
전북일보면 말 그대로 전북을 대표하는 신문사 인데..확정되지 않은기사를 유포하여 지역경제를 더욱 악화시키는 데 앞장선다면 전북이라는 간판을 내려라.. 타지에서 이곳에 와서 보니 가관이다 울산에 있을때 지역신문이나 시민들은 현대차 마니아들이 던데....한심한 지역언론 이구나
전북일보 사주는 아마도 현대차 일것이며 이글을 쓴 기자도 아마도 지역생산차가 아닌 다른 차를 타고 있을것이다..말로만 외치는.....

(2017-07-11 08:33:44)
군산
군산공직자로서 미안합니다.
한국지엠 임직원 및 가족 그리고 협력업체 임직원과 가족여러분께도 미안합니다.
전북일보 자제해주세요.
지금 갈등은 지역발전에 결코 도움이 안됩니다. 저히도 본건에 대하여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지엠측과 몇차례 문의도 했고, 시의회도 자제를 요청 했엇습니다.
전북일보는 본 기사를 내리고 면 안될까요?
한국지엠 군산공장 임직원과, 가조, 협력사까지 마음에 상처를 그만주시면 안됩니다

(2017-07-11 08:24:23)
도민
늬기미18 경제도 어려워지고 수입도 줄고, 당장 좋아하는 골프도 끊어야 되겠다,,,
(2017-07-11 08:22:30)
전주에서
한국지엠 군산공장 임직원님 군산에 있지말고 전주로오세요
천년전주에서 천년을 보장 할께요
자동차의도시 전주 시민은 쉐보레를 환영합니다.
어서요세요. .군산시는 이런대기업을 방어 도 못하쟌아요
부품업체도 전주로 오세요. .80만시민이 쉐보레 탈께요.
군시의회에서도 한국지엠 위하는척하고 당권싸움으로만 이용하쟌아여

(2017-07-11 08:18:54)
해밀
기사 잘 보았습니다. 회사를 통하여 사실 관계를 충분히 파악한후 기사를 쓸 수 있는 것을 그저 자극적인 타이틀을 붙여 클릭수 높이려 기사를 쓴 것처럼.. 참 그저 동네 아줌마들도 알고 있는 소문 수준의 기사를 쓰셨네요..
저도 궁금하니 충분히 확인하시고 정확히 취재후 기사 다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17-07-11 08:18:33)
이기자
내가 이기자 부대출신인데 좀 쪽팔려서, 정말 지역경제를 걱정해서 그런것인가요?
아니면 지역경제를 더욱 홀한스럽게 하려고 부축이는기사인가요?
지금즉시 사과하고 기사 삭제바랍니다.
또한 편집국에서는 이런 허무맹랑한 기사를 그대로 올리게 놔둔 이유가 뭡니까?
군산시, 전라북도 한심한 공무원들 이런 언론사를 광고나주고 얼마 주는지 밝혀 주세요
저두 오늘부터 전북일보 사절하겠습니다. 한국지엠 넘님들도 한심 함

(2017-07-11 08:14:52)
오식도
소문으로 기사를 쓰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언론의 권리보다는 의무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헛소문일땐 어쩌고..ㅎ 이게 기사입니까!
회사 부사장이 전북도 방문해서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했다잖아요.
소문으로 기사 쓰지 말고 직접 회사 관계자에게 물어보고 쓰는 것이 정확한 기사 아닐까요..
전북일보는 찌라시가 아닙니다요!!

(2017-07-11 08:10:56)
한국지엠 지킴이
전북일보에게 긴급 제안한다
전북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도내 기업 사랑이 참~ 대단하다
그래서 물어본다

전북일보에 근무하는 종사자가 모두 몇인지?
종사자 중에서 전북의 유일한 승용 생산공장인
한국지엠의 차를 보유한 분이 몇 분이나 계신지~
내일 전북일보 제 1면 기사에 특집으로 꼭 보도해줘라

한국지엠을 그토록 걱정하는 당신들의 진정성을 믿고싶고 보고싶다
전북일보는 과연 진정한 이 지역의 향토 언론인지를?

(2017-07-11 08:06:13)
군산사람
엊그제 현대중공업 조선소 건으로 침울하였는데 이런 기사는 침통 그 자체네요. 댓글에 언론사의 책임있는 자세를 지적하고 있는데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아울러, 글의 논조와 흐름도 체계적이지 못하네요.
(2017-07-11 08:01:19)
이강모기자님
이강모기자님
본 기사를 일고 참으로 개타을 안할 수가없군요 기사내용에 보면 시, 도, 한국지엠 관계자가 아니라고 발표하고 설명했는데로 불구하고 일일히열거하면서 글을 써는데 쓴저의와
- 헛 소문일 땐 판매손실, 사실일 땐 지역경제타격 이글의 의미는 무슨 뜻으로 해석해야 되는지요
한국지엠차 사면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 인 가요?

(2017-07-11 08:00:57)
한심한 전북
같은 언론이라해도 너무 비교가 된다
한국지엠이 위치해 있는 타지역 대표 언론들의 기사를 참조해 보아라
어떻게 기업의 고유한 경영환경은 무시하고 언론의 입맛대로 기업을 재단하려고 하는가
전북일보가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가
힘겨운 상황에 있는 기업들에게 힘을 싣어주고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무책임한 기사로 연일 불안심리를 확산하려는 의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2017-07-11 07:56:36)
군산시민
군산대우차(한국지엠차)는 군산시민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님께서 작성한 GM군산 철수설이 고용불안을 더욱더 야기 시키고 있네여~ 또한, 한국지엠 생산차종에 심각한 판매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고 판단두 되네여~ 정확힌 확인되지두 않은 내용을 메인화면에 담는 것은 누가 책임 지나여? 아니면 말고 하는 기사 내용 꼭 자제하시길.. 군산시민들 많이 걱정하거든여... 특히, 장영업자는 더욱 크죠!
(2017-07-11 07:50:18)
이강모
이강모입니다. 귀가 근질근질하네요~~.
다들 지역을 걱정하고 기업을 사랑하는 마음 뜨겁게 느껴지네요.
때론 방관이 최선만은 아닌듯 합니다. 소읽고 외양간 고치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이쁘게들 봐주세요~~

(2017-07-11 07:45:45)
걷는남자
군산은 현대중공업 철수로 경제어려움은 많은데 .. 또다시 현재 사실이 아닌것을 갖고 기사화 하면 군산시민들은 걱정등을 할텐데.. 앞서 가지 말고 사실 기사를 게재 했으면 합니다. 기자는 사실을 확인하고 글을 게재한다고 생각되며, 이글 자체가 더욱더 군산경제를 악화시키는 것임을 기자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2017-07-11 07:44:07)
미래전북
소위 전북 언론지를 대표한다는 신문사가 이렇게 수준 낮은 기사를 내는것을 보면
앞으로 전북권에 어떤 유망한 기업들이 투자를 한다고 할까
기업하기 좋은 내용으로 매력적인 포장을 해서 이땅에 오라해도
어려울 판에 도내 대표적인 기업의 생살을 도려내려는 흉칙한 글에 할 말을 잊는다

(2017-07-11 07:43:00)
완주시민
지역경제 찬물 끼었는 기자 각성하라
(2017-07-11 07:35:30)
비응항
이강모 기자 군산 출입기자 했다고 들었는데 친정을 이렇게 학대하냐
논두렁은 역시 가재나 잡아야지 전북일보에 더 망신 시키지말고
나가라 쪽팔림
지역에서 기업이 설상 그렀다고 하더라도 도와 줄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기업을 못살게 구는 기자를 기자라고 월급주는 전북일보 각성하라

(2017-07-11 07:30:58)
기가차네
전북일보가 어려운데 군산공장에서 광고를 안주ㅕㅆ나보네
기자양반! 기업이 어려울때는 고추가루 뿌리지말고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요

(2017-07-11 07:26:24)
군산지킴이
군산조선소 철수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군산 및 전북경제상황에 확인되지도 않았고, 회사에서 도 정확한 사실이 아니라는 애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이틀씩이나 이런 기사를 쓰는 저의가 의심스럽다.
아님은 말고, 하는 식으로 쓰는 글은 정론은 지향하는 언론의 가치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일이다.
이런 기사로 인하여 피해를 볼 수 있는 관련 종사자 및 기업에 어떻게 책임을 질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2017-07-11 07:25:20)
군산토백이
전북일보는 민주노총의 산하 언론기관인가
수년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난제를 극복해가고 있는 기업에게
찬물을 붇는 기사가 더욱 지역경제를 멍들게 하는구나

(2017-07-11 07:11:41)
지역사랑
언론은 정확한 사실을 근거로 하여, 기사를 작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떠돌고 있다고
기사를 작성하여 관련기업, 지역, 전라북도 전체를 걱정과 불안으로 몰고가고 있다.
지역에 도움이 되고 발전이 되는 대안을 제시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바람직한
지역신문의 역할과 기능을 다해주길 바란다.

(2017-07-11 07:08:16)
전북사랑
이 기자와 전북일보는 무슨 생각과 의도로 이글을 보도한 것인가요
글 내용을 보면 글로벌 기업의 고유한 경영상황을 제 입맛대로 해석하고 평가하는 속성에
기가 찰 뿐이다. 누구의 사주를 받고 이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글을 뽐내는 것인지
전북일보는 혹세무민하지말고 통렬하게 각성해야 한다

(2017-07-11 07:06:54)
논두렁
강모야! 역시 논두렁 기자답다. 우리 지역 대표기업이 어려울때는 시민들이 한대라도 더 팔아주자고 쓰는게 진정한 기자인것이다. 아니면 말고식의 기사는 나도 쓰겠다
(2017-07-11 06:59:21)
군산공장 조합원
이강모가 뭐하는 기자인데 사실무근이라고 수차례 경영진을 통해서, 공장 언론책임자들이 해명을하고
했다는데, 이런 허무맹랑한 글을 써서 우릴 힘들게하는가
조합차원에서 전북일보 방문해서 항의하고, 전북일보 구독 하지맙시다.
당신은 장난으로 아님 그만식으로 하는데 우리 조합원과 가족은 생존권이 달린 중대한 문제다.
형편없는 이강모기자 즉시사과하라.

(2017-07-11 06:55:36)
새만금
도대체 도내 기업을 도울려는 것인지 죽이자는 것인지 기사 의도가 저질이다.
전북일보가 한국지엠의 주주인가 아니면 경영진인가
책임질 수 없는 글을 한번 뱉고 말면 그뿐인가
연일 한국지엠에 소식으로 이 기자는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인지

이따위 한번 질러보는 기사로 인해 한국지엠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가족
그리고 수많은 부폼 협력업체 직원들이 갖는 아픔과 상처를 생각은 해보는가

(2017-07-11 06:46:24)
봉동근무
연이틀째 같은 자동차회사 다니면서 너무해서
전북일보는 지역발전에는 관심없고 이윤만챙기려는 아주 이상한 기업이라
들었습니다. 관련 기업의 직원들 월급은 최저 임금도 안주고
일만부려먹고 여차하면. 자기내부터 잘 하라고 하지
왜 기업들 못살게 하는건데

(2017-07-11 06:30:04)
군산경제
참 한심한일이다. 이런 신문이 전북의 대표 신문이란것이 한심 스러울뿐이다.
우리가 한국지엠 군산공장에 수차례 문의도 했고, 관련 기업들에게 검토도 했다.
해당기업들은 정말 언론이 이젠 구조조정해서 허위보도하고 시민들어게 선동성
기사나쓰고 아님 그만식이고 이런것을 통해 뭔가 없나 챙길 생각으로 하는짓에
분통이 터집니다

(2017-07-11 06:08:3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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