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북정상회담] 실무절차합의서 금주내 타결 기대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절차 합의서가 금주내 타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날 정부의 한 소식통은 "남측 취재기자 숫자를 둘러싸고 남북 양측이 열흘이나 실랑이를 벌이고 있으나 결국은 합의를 도출해 낼 것으로 본다"며 "지난 13일 통신.보도 분야부터 시작된 실무자접촉과 별개로 이번 주내 실무절차에 관한 합의서가 타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5차 준비접촉을 18일께 개최하자는 남측 입장이 이미 북측에 전해진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5차 준비접촉은 남북간에 실무절차 합의서를 서명하는 자리로 사실상 합의가 이뤄져 오는 19일이나 20일께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