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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주가, 반등 하루만에 올 최저치 경신

26일 도쿄(東京) 주가가 미국 주가의 하락 여파로 반등 하루만에 다시 큰 폭으로 하락, 닛케이 평균주가(225 주요 종목)가 올들어 최저치를 경신했다.

 

전날 7일만에 오름세를 보였던 도쿄 주가는 뉴욕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급락하는 등 미국의 주가가 불안정한 추이를 보임에 따라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몰리면서 반락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한때 전날보다 377 포인트 폭락한 15,870 포인트로 장중 최저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종가는 239.68 포인트가 내린 16,008.14 포인트로 간신히 16,000선을 지켰다.

 

시장에서는 세계증시가 미국 주가에 연동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에 도쿄 주가도 미국 증시가 안정을 취할 때까지는 일희일비하는 불안한 국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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