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최재모 축구교실 유소년팀이 18∼19일 서울에서 열린‘2002 월드컵 개최도시 초청 어린이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2월드컵 개회식 개최장소 상암경기장이 있는 서울 마포구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전국 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전주 유소년축구팀은 결승에서 서울 신북초등학교를 꺾고 정상에 섰다. 또 이현진선수(풍남초등학교 6학년)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아 기쁨을 더했다.
풍남 서천 신성등 전주시 3개 초등학교 선수와 최재모 단장, 정송태 감독, 박영철 코치로 구성된 전주시 유소년축구팀은 이번 우승으로 고장의 명예를 높이고 2002년 월드컵 개최도시 전주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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