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영연방, 짐바브웨 회원자격 1년 박탈

 



영연방국가회의는 19일 '짐바브웨의 대선기간에 자행된 높은  수준의 정치적 동기의 폭력행위'에 따라 이 나라의 영연방 국가 회원 자격을  1년동안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짐바브웨는 앞으로 1년 동안 모든 종류의 영연방 국가 회의에 대표를 파견할 수 없게됐다.

 

존 하워드 호주 총리는 이날 짐바브웨에 대한 제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마친 뒤, '우리는 영연방 국가 선거 감시단의 지적사항들을 수용했다'면서, 감시단은 짐바브웨 대선이 유권자들에게 표현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에 따라 '짐바브웨의 회원자격을 1년 동안 정지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번 결정은 '즉각 발효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