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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시군대항테니스대회 22-23 무주서 열려

 

 

만물이 약동하는 새봄을 맞아 도내 각 지역에서 테니스로 건강을 다지는 생활체육인들이 청정지역, 무주에 모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진다.

 

국민생활체육전라북도테니스연합회(회장·허광열)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동안 무주 청풍루 테니스장에서 제1회 도지사기 시군대항생활체육테니스대회를 마련했다.

 

남여 8복식 단체전에 예선은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97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올 2월 1일 현재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출전이 가능하고 대회 당일에 참가한 선수들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각 부가 얻은 점수를 합산해 종합시상을 하는 대회 우승팀에게는 50만원, 준우승은 40만원, 3위는 30만원, 4위는 20만원, 5위는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되고 우승지역은 오는 6월 14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한마당축전 테니스대회에 전북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장려상 인기상 최고연령상등 특별상과 함께 조기 탈락팀에게는 곤도라를 이용, 향적봉 관광이 제공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10일까지 e-메일 : spo999@hanmail.net로 신청한 뒤 팀당 10만원을 우체국에 개설된 전북테니스협회 구좌(402057-01-004939)로 입금하면 된다.

 

 

 

김관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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