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에서 다시 만납시다.”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국민생활체육 전국 한마당 축전이 3일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전에 24개 종목 6백50여명이 참가한 전북대표팀은 태권도 단체와 유소년축구, 합기도 등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과 16일 이틀동안 본격적인 경기를 벌인 이번 축전에서 전북팀은 야구와 축구, 줄다리기 등 단체종목에서 고른 상위입상과 함께 합기도와 국무도, 태권도 등 투기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합기도에서 2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 효자종목으로 떠올랐으며 80여명의 대규모 대표팀이 출전한 축구대표팀은 최재모축구교실에서 참가한 유소년축구부에서 1위, 노장부에서 3위 등 고른 성적을 보이며 축구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2위를 차지했던 게이트볼은 3위에 머물렀으며 국무도와 당구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차지했다. 한편 생활체육인들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한마당축전 참가자들은 내년 광주축전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축전 전북대표팀 수상 결과는 다음과 같다.
△축구 종합 3위 유소년 축구 1위(최재모 축구교실) 노장부 3위
△육상 5km 남자 3위 이정돈, 여자 1위 오순익
△게이트볼 종합 3위 남자부 3위, 여자부 1위
△테니스 남자 3위
△합기도 라이트급 1위 이성재, 미들급 1위 김영원, 헤비급 2위 유수진
△당구 종합 3위, 여자 포켓볼 2위, 남자 4구 3위, 남자 3구 2위
△태권도 겨루기 단체 1위
△국무도 반탐급 2위 강근수, 페더급 손승복 3위, 미들급 3위 김용완, 일반 페더급 3위 최남진
△줄다리기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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