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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주하나로클럽(대표 은희완)에서 7일까지 김장용품 특판행사를 전개한다.
배추와 무를 시중보다 50%이상 저렴하게 팔며 대파와 고추 미나리 갓 생강 등 부재료도 20∼30% 할인판매한다.
배추는 특상품 1포기에 950원, 상품 750원, 중품 450원이 판매가격이며, 무는 5개에 4천500원 받는다.
올해 가격이 크게 오른 천일염은 30㎏에 1만5천원, 새우젓은 ㎏에 1만7천원에서 2만3천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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