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기아타이거즈 내년부터 군산에서 홈경기 개최

 

내년부터 군산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기아타이거즈는 24일 구단 홈페이지 회원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내년부터 군산에서 홈경기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몇경기를 치를 것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가 전북을 기아 연고지로 환원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

 

KBO 이사회는 쌍방울이 지난 2000년 퇴출되면서 무연고 지역으로 남아있던 전북의 야구열기를 되살린다는 취지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었다.

 

기아는 지난 2001년 2경기를 마지막으로 군산경기를 외면해왔으나 내년부터 다시 야구도시 군산에 뿌리내리기를 시도할 방침이다.

 

정영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