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우체국 주택마련저축 300억 돌파

 

우체국 '포스트뱅크 비과세 주택마련저축'이 판매 3개월여만에 300억원의 수신고를 올렸다.

 

전북체신청에 따르면 서민들의 주택마련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이 상품을 판매한 결과 이와같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우체국 주택마련저축은 장기예금상품으로 5.2%의 높은 이자율에 7년 경과후 해지시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와 연간 불입액의 40% 범위내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만 18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7∼30년이다. 최저 1만원 이상 분기별 3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하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