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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게'개소

 

불우이웃을 돕는 재활용품 전문매장이 문을 연다. 전주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남규)가 기부문화 활성화를 기치로 내건 40평 규모의 '행복한 가게'. 오는 19일 오전 11시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행복한 가게는 시민들로 부터 기증받은 물건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질, 매장에서 다시 판매한 뒤 그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연중 운영(공휴일 제외)되며,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다. 문의 27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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