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우석고 2년)과 고자람 최자민(이상 원광중 3년)이 제32회 추계 전국남녀중고 유도연맹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북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정치인·고자람은 55㎏급, 최자민은 73㎏급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강태형(우석중 3년)과 김우종(원광고 2년)은 60㎏급, 김재인(원광중 2년) 48㎏급에서 2위를, 정지운(우석고 3년)100㎏급, 이지연(영선고 1년) 52㎏급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고창 영선고가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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