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우편집 중국 로고송 마케팅

전북체신청 산하 완주 봉동 소재 전주우편집중국(국장 이창우)이 기업의 광고음악마케팅 기법을 도입, 집중국 기능을 부각시키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내 우편물을 수집, 행선지별로 구분발송하는 집중국의 기능을 부각시키는 1분 30초분량의 로고송을 제작, 18일부터 홈페이지(http://jmc.epost.go.kr)에 선보인 것.

 

이 로고송은 고객들에게 편안함과 친근감을 줄수 있도록 라틴 보사노바풍으로 제작됐다.

 

이창우 국장은 "우편물을 자동기계처리하는 집중국의 특성상 고객들에게 딱딱하고 무미건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이번 로고송을 통해 휴먼 전주우편집중국 이미지로 한차원 높이기 위해 로고송 제작했다"고 밝혔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 등록

지역축제의 그늘…캠퍼스 곳곳에 외부인 쓰레기 몸살

사건·사고완주 한 야산서 화재⋯소방 진화 중

선거윤준병 “김관영 출마는 피해자 코스프레·분풀이 정치”

익산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 무단점거 강경 대응"...정상화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