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영 전북대 교수(신소재 공학부)가 세계 3대 인명사전 두 곳에 등록됐다.
영국 국제 인명센터(IBC)의 '2008∼2009 세계의 뛰어난 과학자' 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의 '2008∼2009년 과학 및 공학자'에 선정된 것.
저비용·고성능·장수명 소재를 개발하고, 에너지와 자원 및 비용을 줄이는 등 연구 공로가 인정받은 결과다. 일부 기업은 이미 그의 기술을 이전해 기업명의 특허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적인 과학자로 입지를 굳힌 최교수는 꾸준한 연구활동으로 스위스 로젠 학술지 「Wear」 와 영국 왕립학회(RSC) 「Journal of Materials Science」 독일 「metals and Materials International」 등 국제 저명 학술지, 「대한금속·재료학회지」 등 국내·외 학술지 등에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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