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학] 군산대, 플라즈마 전문인력 양성한다

국가핵융합연구소와 협약

지난 24일 열린 군산대와 국가핵융합연구소 학·연 협동연구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esk@jjan.kr)

군산대와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지난 24일 군산대 본관 회의실에서 학·연 협동연구 협약식을 갖고, 플라즈마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교육인력과 시설, 실험실습기자재를 공동으로 연계해 활용하는 한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석·박사 과정을 설치키로 했다. 석·박사 과정 전공분야는 물리학과 화학, 화학공학, 재료공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등이다. 학위 논문에 필요한 연구실험은 핵융합연구소에서 시행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군산대 이희연 총장과 국가 핵융합연구소 이경수 소장, 핵융합연구소 권면 선임단장 등이 참석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