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무용협회 선정…본보 김남곤 사장 감사패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전북지회(회장 김숙)가 선정하는 '춤예술인상'에 국수호씨(60·디딤무용단 이사장)가, '춤교육자상'에 정경희씨(46·전주예술고 무용과 교사)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6시30분 전주관광호텔 백합홀에서 열리는 무용인의 밤 '시대공감-아이 러브 댄스 2008'에서 진행된다.
전북무용협회는 이날 김남곤 전북일보 사장(전 전북예총 회장)에게 감사패를, 윤정옥(한국훌라협회 공연예술단장) 최태열(익산 종합노인복지회관 교수부) 박흥규(전 전북무용협회장) 곽인순(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장) 손윤숙씨(전북대 무용학과 교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도내 대학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 중 김현식(전북대2) 양혜민(우석대4) 김지영(원광대4) 김린씨(예원대3)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30만원씩을 수여한다.
이날 우수지부 단체상도 발표된다. 우수지부에게는 상패와 상금 50만원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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