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 축구가 월드컵 7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7회 연속 본선 진출은 아시아에서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손가락 안에 드는 쾌거란다.
축구 열기가 다시 살아나는 것일까. 방과후 텅텅 비기 십상인 학교 운동장을 모처럼 아이들이 차지했다. 내일의 박지성이 아니라도 좋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공동체 활동이 좋고, 튼튼한 몸을 만들어서 좋다.
학교 운동장에 아이들 웃음과 활기가 넘쳤으면 좋겠다.
-전주 서일초등학교에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