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대야농협 쌀 뉴질랜드로 '수출길'

'신동진쌀' 싱가포르·호주 이어 18톤

군산 대야농협의 쌀이 잇따라 해외로 향하고 있다.

 

26일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에 따르면 대야농협의 '신동진쌀(18톤)'이 26일 뉴질랜드 수출길에 올랐다. 이로써 대야농협의 쌀 수출 대상국은 싱가포르(2008년 11월)와 호주(2009년 8월18일)에 이어 뉴질랜드로까지 확대됐다. 그동안 대야농협이 3개국에 수출한 물량은 총 70여톤(20㎏기준 3500포)에 이른다.

 

하현철 군산시지부장은 "이번에 수출길에 오른 대야농협의 쌀은 신동진 품종을 원료로 가공한 것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향후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외에 새로운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판로 다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