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농협 예담채 특판

NH전북농협(본부장 김종운)은 올해 첫 출시된 딸기 등 전북 농산물 광역브랜드 예담채를 지난 14일부터 전북도청에서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예담채 삼례딸기, 전주배, 고창멜론 등이 출시돼 시중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팔리고 있다.

 

전북농협은 첫 출시되는 품목의 소비자 평가와 품질상태 등을 점검, 2010년 품질관리 및 포장화, 디자인개발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시범·무료 운영

부안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유치 ‘군민 뜻’ 정부에 공식 전달

정치일반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 방한…23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완주군민 대승적 통합 결단을”...상생 기본소득 등 약속

문학·출판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