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중고차매매단지 조성 재추진

월드컵경기장 인근4만5000㎡ 55개소 입주 계획

전주 월드컵경기장 인근부지에 중고자동차 매매단지가 들어선다.

 

7일 전주시에 따르면 유한회사 전주시자동차매매연합이 덕진구 여의동 1143번지일원(4만5620㎡)에 중고자동차 매매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도로, 녹지) 결정 등 관련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해당 부지를 5곳으로 분리·개발한 뒤, 중고자동차 매매상사 55개소를 입주시킬 계획이다.

 

애초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 대규모로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 소규모 개발로 전환키로 했다.

 

대신 관련법에 따라 기반시설을 도시계획시설로 설치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 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8일 이들이 요청해온 도로 4개소(6775㎡)와 녹지 2개소(2479㎡) 등의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심의한다.

 

 

구대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