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진안지역 단위농협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이루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신임 김상수(53) 지부장은 24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나서면서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진안 주천면이 고향인 김 지부장은 전주상고와 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농협 검사팀을 시작으로 군산중앙로지점, 서신동지점을 거쳐 전주완주군지부 완주군청 소장직을 역임했다.
농산물판매유공 외 중앙회장 표창과 농업인의 날 유공 장관표창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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