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4일 치러진 제7대 사단법인한국예총고창지회장 선거에서 김정웅(73·사진)씨가 당선됐다.
신임 김정웅 회장은 취임사에서 "1959년 미당 서정주 선생을 모시고 모양문학회 창립멤버로 출발한 이래 고창문학 43호를 발간하였으며, 1990년 문학·국악·미술·음악 등 4개 단체를 모아 예술단체를 조직하는 등 70평생을 오직 문학에만 정진했다"면서"얼마남지 않은 생애를 고창예술의 발전을 위해 바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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