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3년동안 전북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중심축이 되어 지역 사회복지 기관단체와의 좋은 교류의 장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조직강화, 전문직으로서의 전문성 추구, 역량강화를 통한 사회변화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달 11일 실시된 제 10대 전북도 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이춘섭(56) 부안종합사회복지관·부안장애인 종합복지관장은 이 같이 다짐했다.
전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사회복지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전라북도 내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기관.
한신대 신학과·카톨릭대학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한 이 관장은 성동 외국인근로자센터 관장, 대통령자문 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전북도사회복지사협회 부안지회장, 부안군 지역복지협의체 위원 등 지역사회복지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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