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폐기물공제조합 제6대 이사장에 김제출신 류길문 해솔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대한건설폐기물공제조합은 2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6대 이사장에 류길문 해솔산업개발 대표이사(현 고문)을 선출 했다고 밝혔다.
신임 류길문 이사장은 대한건설폐기물공제조합 4대 이사장을 지낸 바 있다.
류길문 신임 이사장은 "조합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보증의 의무화, 이행보증제의 정착, 수수료 인하 등 조합원에게 실질적 혜택이 갈 수 있는 조합의 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합은 이와 함께 이날 정기총회에서 ㈜청석기업 정용범 대표이사와 ㈜대흥환경산업 도용희 대표이사를 각각 감사로 선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