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차종별로 자차 보험료 조정

차종에 따라 일부 자기 차량 손해보험료(자차보험료)가 조정됐다.

 

11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지난 1년간 손해율을 반영해 차량 모델별 등급이 조정됨에 따라 모닝, QM5, 싼타페, 뉴SM5 등은 자차보험료가 5~10%가량인상됐다.

 

이에 반해 체어맨, 렉서스ES, YF쏘나타, 아반떼XD, 벤츠 등은 자차보험료가 내렸다.

 

보험개발원은 보통 회계연도가 바뀌는 4월 등급을 조정하고 이후 매 분기 미세조정을 시행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양정무 국민의힘 전북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5년 일당 독점 끝내야”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

정읍민주당 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 등록

지역축제의 그늘…캠퍼스 곳곳에 외부인 쓰레기 몸살

사건·사고완주 한 야산서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