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신과학교실 정영철 교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로부터 '폴 얀센 박사 정신분열병 연구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정신분열병의 생물학적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국내정신의학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정신과 영역 중 가장 영예로운 학술상이다.
정 교수는 '전전두엽피질의 6-hydroxydopamine 병변이 청소년 및 성인 쥐의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 등 정신분열병에 대한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하는 등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조기 정신증과 관련해 많은 연구 논문을 발표했고, 정신보건 전문가의 조기 정신증 교육 등을 열의 있게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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