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교육청, 익산다문화가족센터 가정통신문 번역 업무협약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가정에 학교 가정통신문을 번역해주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전북도교육청은 26일 익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채옥희)와 '다문화가족 가정통신문 번역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을 위해 초등학교 가정통신문을 월 1회 번역해 주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5월부터 이 서비스가 시작되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의 학습지원을 통한 학력신장과 학부모들의 학교 참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