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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다코타주의 수리스 강이 범람하면서 27일(현지사각) 미노트 인근 벌랑턴에 있는 집들이 지붕까지 물에 잠겨 있다.
미 연방재난관리청(FFMA) 대변인은 홍수 피해 지역 일대에 있는 4000가구 중 375가구만이 수재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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