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미소짓는 하마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던 지난 19일 전주동물원에 동물들이 걱정된 사육사가 하마에게 손을 내밀자 육중한 몸을 이르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야생에서 평균 30년을 산다는 하마가 동물원에서는 장수하는 이유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는...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민선 9기 들었다 놨다⋯청소년들 당선증 들고 인수위 찾았다

산업·기업[전북일보·우석대 공동기획 - 전북 수소산업 오늘과 내일] 전북의 그린수소 생산 “새로운 성장동력”

사람들조용술 목사의 ‘평화공존’ 정신, 원탁회의로 다시 묻다

정치일반안호영 "통합 발전공사 본사, 새만금이 최적지"…전북 유치 논리 선점해야

정치일반‘제2경찰학교’ 민선 9기 핵심 과제 부상하나… 22일 인수위 보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