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은행 전북본부,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한국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이은모)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5일 그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왔던 전주시내 2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 직원들은 오랫 동안 '행복의 집'(노인 요양시설·덕진구 금상동 소재)과 '진달네 집'(장애우 시설, 완산구 용복동 소재)을 매월 방문하여 목욕도우미와 청소, 농사일 등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한국은행 전북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하여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내 불우이웃에 대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주여상 13년 만에 학교 이름 되찾았다…개교 70주년 동문 대축제

부안고향사랑 기부금이 만든 꽃 물결…야생벌 돌아온 부안 변산

무주<19일 게재 무주기획> 무주산골영화제

익산전문기업 50개사 유치…익산시, 홀로그램 산업 중심지 ‘우뚝’

부안5선 박지원 의원,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후보 후원회장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