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해엔 승천하는 흑룡 처럼…

 

군산 현대중공업 골리앗 크레인 뒤로 신묘년(辛卯年)의 해가 기운다. 글로벌 경제위기의 한파가 서민들의 삶을 고단하게 했던 한 해, 전북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지역 성장동력산업은 역경 속에서도 힘찬 맥박을 이어가며 전북발전의 토대를 한층 단단하게 다져놓았다. 2012년 임진년(壬辰年)에는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흑룡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태양이 활짝 솟아오르길 기대한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