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단체는 "남북 공동번영의 상징이자 한반도 평화의 최후 보루였던 개성공단 조업이 잠정 중단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개성공단이 완전히 폐쇄된다면 한반도의 위기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개성공단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남북대화를 성사시켜야 한다"며 "7일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은 한반도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계기이자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