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속보= 계속되는 폭염으로 개학을 늦추는 도내 학교가 14개교로 늘었다. (14일자 1면 보도)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10개 중고교가 개학을 늦춘 가운데 14일 김제 중앙중(16~19일)과 김제 청하중(19~22일), 부안초(19~26일), 부안 백산중(19~21일) 등 4개 학교가 개학일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주까지 개학을 변경하는 학교가 좀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