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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예비후보는 “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여겨 점자명함을 만들게 됐다”면서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양질의 교육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각장애인용 점자명함에는 후보 이름, 선거 명칭, 특수교육 지원 확대 등에 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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